지역 평형
기간
시장 온도 — 월별 거래량과 가격
거래 건수
중위 평단가 (만원/평당)

두 값을 한 그림에 겹치지 않고 가로축만 맞춰 나란히 둡니다 — 축을 겹치면 눈금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거래량이 가격을 이끈다'는 결론도, 그 반대도 만들 수 있습니다.

신고가 비중

그 달 거래 중 같은 단지·같은 면적대의 직전 최고가를 넘은 비율입니다. 거래가 늘어도 신고가가 안 나오면 값이 오르는 장이 아닙니다.

계절성 — 월별 평균 거래량

지금 거래가 적은 것이 시장 탓인지 계절 탓인지 가릅니다. 신고가 아직 덜 찬 최근 두 달은 평균에서 뺐습니다.

자치구 거래량 순위

증감은 직전 같은 길이의 기간과 비교한 값입니다. 거래가 원래 많은 구와 갑자기 늘어난 구는 다른 이야기라 둘을 함께 둡니다.
도는 단지는 최근 개월에 한 건이라도 거래된 단지 비율입니다(기간 필터와 무관). 거래량이 많아도 늘 같은 단지만 돌면 이 값이 낮습니다. 창을 길게 잡으면 전 지역이 100%에 붙어 지표가 죽으므로 짧게 고정했습니다.

무엇이 팔리나 — 구성비 추이

각 달의 거래를 100%로 놓고 구간별 비중을 쌓았습니다. 거래가 얼어붙을 때 어느 구간이 먼저 멈추는지 보입니다. 평형 필터는 이 블록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 구성 자체가 주제입니다.

같은 물건이 다시 팔릴 때
직전 거래 대비 중앙 변화율
그중 싸게 팔린 비율

같은 단지·같은 면적·같은 층이 다시 거래된 쌍만 모아 직전 거래 대비 변화율의 중앙값을 냈습니다. 비싼 단지가 많이 팔려서 평균이 올라 보이는 착시가 없습니다. 쌍이 개 미만인 달은 한두 건에 끌려가므로 값을 내지 않습니다. 같은 단지 안 다른 동일 수 있어 '같은 세대'가 아니라 '같은 조건'입니다.
아래 하락 비율은 중앙값이 아직 +라도 방향이 꺾이는 순간을 먼저 보여줍니다 — 실측으로 2022-12 에 91%, 지금은 12% 입니다. 두 값은 뜻이 달라(변화폭 vs 빈도) 세로축을 겹치지 않았습니다.

· 실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일로부터 30일이라 최근 두 달은 건수가 계속 늘어납니다 — 그래서 흐리게 그리고 평균·순위에서 뺍니다. · 평단가는 공급면적 환산치이고(전용률 74% 가정), 전용 49㎡ 미만은 다루지 않습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자료를 가공한 참고용 정보로, 실제 거래·감정 가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