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줄어드는 것과 월세가 느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 전체가 줄면서 둘 다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건수와 비중을 나란히 둡니다. 아래 비중은 0~100% 고정 축이라 눈금이 매달 달라지지 않습니다.
월세 낀 계약은 뺐습니다. 보증금만 비교해야 뜻이 섭니다.
갱신이 많다는 건 세입자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시장이 얼어붙을 때 먼저 오르는 값입니다.
같은 세대의 직전 계약과 비교합니다 — 국토부가 갱신 건에 직전 보증금을 함께 신고하기 때문입니다. 매매의 '재거래'는 같은 단지·면적·층이라는 같은 조건이었지만, 이건 말 그대로 같은 집입니다. 월세가 낀 계약은 뺐습니다(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로 돌린 것이 '하락'으로 섞이면 안 됩니다). 표본이 건 미만인 달은 값을 내지 않습니다.
같은 단지·같은 평형에서 전세 보증금 중위를 매매가 중위로 나눈 뒤, 그 값들의 중위를 냅니다. 지역 전체 중위끼리 나누지 않는 이유는 전세만 있는 단지와 매매만 있는 단지가 섞이기 때문입니다 — 비싼 단지가 매매에만 있으면 비율이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전세와 매매는 같은 달에 일어나지 않으므로 양쪽 모두 최근 개월을 봅니다(기준 대칭). 짝지은 단지가 곳 미만인 달은 값을 내지 않습니다.
전월세 실거래는 매매와 다른 API라 따로 적재합니다.
python3 scripts/fetch-rent.py --full →
python3 scripts/build-rent.py → python3 scripts/stamp-assets.py → 배포
· 국토교통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입니다. 신고 기한이 30일이라 최근 두 달은 계속 늘어나므로 흐리게 그리고 요약에서 뺍니다. · '전세'는 월세가 0인 계약이고, '월세'는 보증부월세를 포함합니다. 전용 49㎡ 미만은 다루지 않습니다. · 참고용 정보로, 실제 계약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