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데이터 분석
미계약·줍줍 리포트
본청약 단지와 이후 무순위(줍줍) 공고를 이름으로 연결해, 경쟁률이 높았는데도 계약이 안 된 단지를 추적합니다. 두 시스템의 데이터를 조인해야만 나오는 통계입니다.
1순위·2순위에서 모집 세대를 다 채우지 못한 미달 단지를 모았습니다. 미달은 입지·분양가·시장 상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이후 무순위·잔여세대 공고로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0년 이후 청약홈 공공데이터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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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단지 (경쟁률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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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줍줍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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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 2회 이상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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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줍조차 미달
본청약 경쟁률이 높으면 완판일까?
본청약 1순위 최고 경쟁률 구간별, 이후 무순위 공고가 났던 단지 비율.
연도별 줍줍 발생률
본청약 접수 연도 기준. 최근 연도는 무순위가 추가로 나올 수 있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지역별 줍줍 발생률
추적 표본 30개 이상 지역만.
분양가가 비쌀수록 계약을 포기할까?
지역 평균 평당가 대비 배율 구간별 줍줍 발생률 (임대형 제외).
무순위 반복 단지 TOP — N차 줍줍
같은 단지에 무순위 공고가 여러 차례. 단지명을 누르면 본청약 상세로.
무순위조차 미달 — 최근 사례
읽기 전에 (집계 방식·한계)
- 본청약과 무순위는 공고 번호가 달라 단지명·지역 기반으로 연결했습니다 (무순위의 86% 연결).
- 미달 단지는 무순위 공고 없이 선착순 임의공급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 '미달' 구간의 줍줍 발생률은 실제보다 낮게 잡힙니다.
- 무순위 공고가 없다고 해서 반드시 완판을 뜻하지는 않으며,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추세 파악용 참고 지표로 활용하세요.
읽는 법
- 미달 — 1순위와 2순위 접수를 거치고도 모집 세대를 채우지 못한 경우입니다.
- 이후 흐름 — 미달 물량은 무순위나 잔여세대 공고로 다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 진입 문턱이 낮아집니다.
- 해석 주의 — 미달이 곧 단지의 결함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분양가, 입지, 공급 시기, 동시에 나온 다른 단지와의 경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 확인할 점 — 미달 단지를 검토하실 때는 왜 미달했는지 원인을 나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지 문제라면 시간이 지나도 남지만, 공급 시기가 겹친 문제였다면 성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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