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3개 분양 단지 정밀 검색
단지명·주소·시공사 통합 검색 · 지역·청약유형·진행상태 필터 · 평형·분양가·경쟁률·가점/추첨 모집세대수 한눈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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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예시 키워드를 눌러 바로 검색해 볼 수도 있어요.
단지 검색 활용법
위 검색 필터에서 단지명, 주소, 시공사 이름 등을 입력하면 최근 6개월간 모집공고가 발표된 단지 중 일치하는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 필터를 선택하면 해당 시·도에 위치한 단지만 좁혀 볼 수 있고, 유형 필터로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관심 단지를 클릭하면 해당 단지의 상세 페이지로 이동하여 평형별 분양가, 세대수, 청약 일정 등 모든 정보를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역에 관심이 있다면 지역 필터만 선택한 상태에서 전체 리스트를 훑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검색 결과는 최신 공고순으로 정렬되므로 가장 최근 분양 단지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좋은 단지를 고르는 기준
청약에 당첨되면 최소 수년간 그 단지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분양가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다음 기준을 종합적으로 따져보세요.
- 입지(교통·학군·생활편의) — 지하철역까지의 거리, 주요 도로 접근성, 인근 학교 수준, 대형마트·병원·공원 등 생활 인프라를 확인합니다. 역세권이나 학군지 단지는 향후 시세 상승 가능성도 높은 편입니다.
- 분양가 수준 — 주변 기존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여 분양가가 합리적인지 판단합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라면 시세보다 저렴할 가능성이 높지만,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를 감안해야 합니다. 분양가 비교 페이지에서 지역별 분양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세대수(대단지 vs 소단지) — 1,000세대 이상 대단지는 커뮤니티 시설(피트니스·도서관·키즈카페 등)이 풍부하고 관리비가 분산되어 유리합니다. 반면 소단지는 입주 경쟁률이 낮을 수 있고, 조용한 주거 환경을 선호하는 분께 적합합니다.
- 공급 유형(민영/국민) — 민영주택은 가점제 또는 추첨제로 선정하며, 국민주택은 순차제(가입 기간·납입 횟수 순)로 선정합니다. 본인의 통장 유형과 가점에 따라 유리한 유형이 다르므로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 시공사(브랜드) — 동일 입지라도 시공사에 따라 마감 품질과 하자 대응에 차이가 있습니다.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는 시세 프리미엄이 붙는 경향이 있으나 분양가도 높은 편입니다.
민영주택 vs 국민주택 차이
민영주택은 민간 건설사가 공급하는 주택으로, 가점제와 추첨제를 병행하여 입주자를 선정합니다. 비규제지역 85㎡ 이하는 추첨 60%, 규제지역(투기과열)은 면적에 따라 60㎡ 이하 추첨 60% / 60~85㎡ 추첨 30% / 85㎡ 초과 추첨 20%로 비율이 다릅니다. 청약예금·청약부금·청약종합저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국민주택은 국가·LH·지방공사 등이 공급하는 전용 85㎡ 이하 주택으로, 청약종합저축 또는 주택청약저축 가입자만 신청 가능합니다. 선정 기준은 납입 횟수와 저축 총액 순이며, 가점제가 아니라 순차제를 적용합니다. 동일 단지에서 민영과 국민이 혼합 공급되는 경우도 있으니 모집공고에서 평형별 공급유형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통장 유형이 맞지 않으면 자격 미달로 접수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통장 유형 안내를 참고하여 본인 통장을 확인해 두세요.
검색 결과에서 확인할 정보
검색 결과의 각 항목에는 다음 정보가 표시됩니다.
- 단지명 — 모집공고에 기재된 공식 사업명입니다.
- 유형 배지 — 민영(파란색) 또는 국민(초록색)으로 구분됩니다. 상한제 적용 단지에는 별도 배지가 표시됩니다.
- 주소·시공사 — 단지 소재지와 시공사 정보입니다.
- 1순위 일자·발표일·입주 시기 — 청약 일정의 핵심 날짜입니다.
- 평형·분양가 — 대표 평형 최대 3개와 각 분양가가 요약 표시됩니다. 전체 평형은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결과는 정렬 드롭다운에서 최신순·이름순(가나다)·분양가 낮은순/높은순·평균가순·세대수순으로 다시 정렬할 수 있습니다. 분양가 낮은순은 단지의 최저 평형 분양가를, 높은순은 최고 평형 분양가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