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기간: · 공공데이터포털 청약홈 API 기반 · 분양가는 평형별 공급가격(만원) 기준, 유상옵션 미포함

분석 단지 수
전국 평균 분양가
최고 분양가
상한제 단지

지역별 평균 분양가

시·도별 평균 분양가. 각 단지의 전체 평형 분양가 평균을 지역별로 집계. 막대가 길수록 고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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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분양가 추이

1순위 접수일 기준 연도별 전국 평균 분양가 (최저 평형 기준). 동일 단지 내 가장 저렴한 평형 가격을 연도별로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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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가 TOP 20 — 가장 비싼 단지

공급면적(전용+공용) 기준 3.3㎡당 분양가가 높은 단지. 각 단지 내 최고 평당가 평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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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 단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 (최신순). 시세 대비 저렴하지만 전매 제한·실거주 의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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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단지 TOP 20

공급면적 기준 평당가가 낮은 단지 (100세대 이상, 소규모 제외). 각 단지 내 최저 평당가 평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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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구성 이해하기

모집공고에 표시되는 분양가(공급가격)는 크게 택지비와 건축비의 합으로 구성됩니다. 택지비는 토지 매입 비용이고, 건축비는 실제 건물을 짓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가전 등 유상옵션 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실제 입주 시 필요한 총비용은 분양가에 유상옵션, 취득세, 이사비용 등을 더해야 하므로, 분양가만 보고 예산을 잡으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상옵션 비용은 평형에 따라 1,000만~3,000만원 사이이며, 발코니 확장은 사실상 대부분의 입주자가 선택하므로 필수 비용으로 간주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분양가 상한제란

분양가 상한제는 정부가 택지비와 건축비에 상한을 설정하여 분양가를 통제하는 제도입니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의 공공택지 또는 민간택지에 적용될 수 있으며,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상당히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청약 경쟁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그 대가로 전매 제한(2023년 완화 후 수도권 최대 3년)과 실거주 의무(2~5년, 2024년 개정으로 입주 후 3년 이내 거주를 시작하면 인정)가 따릅니다. 장기 실거주 목적이라면 매우 유리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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