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면적을 소형(60㎡ 이하)·중형(60~85㎡)·대형(85㎡ 초과)으로 나눠 경쟁률·당첨 커트라인·평당가를 비교합니다. 면적대에 따라 가점제·추첨제 비율과 수요층이 달라, 어느 평형을 노려야 유리한지 판단하는 데 씁니다. 2020년 이후 청약홈 공공데이터 기준입니다.

면적대별 지표

경쟁률·커트라인·평당가·분양가를 한 표로. 임대형 제외, 청약홈 공공데이터 기준.

소형·중형·대형 면적대별 평균 경쟁률과 당첨 커트라인, 평당가를 표로 정리합니다.

전략 포인트

  • 소형(60㎡↓) — 신혼·1~2인 가구 수요. 공공·특별공급 비중이 높아 일반공급 물량은 적은 편입니다.
  • 중형(60~85㎡) — 국민주택 규모. 가장 보편적이라 물량·경쟁이 모두 두텁습니다.
  • 대형(85㎡↑) — 추첨 비율이 높아 가점이 낮아도 기회가 있지만, 인기 단지는 경쟁률이 매우 높습니다.
  • 경쟁률이 낮으면서 커트라인도 낮은 면적대가 상대적으로 노릴 만합니다. 위 그래프로 균형점을 찾아보세요.

읽는 법

  • 면적 구간 —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소형, 60~85㎡ 중형, 85㎡ 초과 대형으로 나눴습니다. 분양 광고의 공급면적과는 다른 기준입니다.
  • 왜 면적으로 나누나 — 면적대에 따라 가점제와 추첨제가 적용되는 비율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가점이 낮다면 추첨 비중이 큰 구간이, 가점이 높다면 가점제 비중이 큰 구간이 유리합니다.
  • 수요층 차이 — 소형은 1~2인 가구와 실수요가, 대형은 가족 단위 수요가 주로 붙습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평형에 따라 경쟁률이 크게 갈리는 이유입니다.
  • 한계 — 구간 안에서도 단지별 차이가 있고, 적용 비율은 규제지역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비율은 공고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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