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접수월부터 입주예정월까지의 간격을 실제 단지들로 집계했습니다. 일반 선분양은 대체로 30~36개월이 걸리고, 완공 후 분양(후분양·잔여공급)은 6개월 이내 입주가 가능합니다. 당첨 후 중도금·잔금 등 자금 계획과 거주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세요.

평균 리드타임
중앙값
분석 단지

리드타임 분포 — 선분양과 후분양의 두 봉우리

가로축=접수→입주 개월(6개월 구간), 세로축=단지 수.

0개월3년6년+

왼쪽 봉우리(0~6개월)는 완공 후 분양하는 후분양·즉시입주 단지, 오른쪽 봉우리(30~36개월)는 착공 시점에 분양하는 일반 선분양 단지입니다.

지역별 평균 리드타임

표본 30개 이상 지역만.

접수 연도별 평균

읽을 때 참고

  • 기준은 모집공고의 입주예정월입니다. 실제 입주는 공정에 따라 지연될 수 있습니다.
  • 선분양 단지라면 통상 당첨 후 2.5~3년을 잡고 중도금·잔금 일정을 계획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읽는 법

  • 접수부터 입주까지 — 청약 접수월에서 입주예정월까지의 개월 수를 실제 단지들로 집계했습니다.
  • 선분양과 후분양 — 착공 초기에 분양하는 일반적인 선분양은 30~36개월가량 걸립니다. 공사가 상당히 진행된 뒤 분양하는 후분양이나 잔여세대 공급은 그보다 훨씬 짧습니다.
  • 자금 계획과의 연결 — 계약금·중도금·잔금이 이 기간에 걸쳐 나뉘어 나갑니다. 현재 거주지의 전월세 만기와 입주 시점이 어긋나면 이중 부담이 생길 수 있어 미리 맞춰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한계 — 입주예정월은 공고 시점의 계획입니다. 공사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확정 일정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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