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와 미적용 단지의 평당가를 비교합니다. 상한제 단지가 대체로 낮지만, 상한제는 입지가 좋은 지역에 집중돼 단순 비교에는 한계가 있어 같은 지역 안에서 비교한 그래프가 더 정확합니다. 청약홈 분양가 공공데이터 기준입니다.

상한제 적용 평당가
미적용 평당가
차이
상한제 적용 미적용

지역별 평당가 — 상한제 vs 미적용

두 유형이 모두 있는 지역만. 만원/3.3㎡.

읽는 법

  • 분양가상한제 — 택지비와 건축비에 상한을 두어 분양가를 규제하는 제도입니다. 적용 단지는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되는 대신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함께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단순 비교의 함정 — 상한제는 주로 가격 상승 압력이 큰 지역에 적용됩니다. 그래서 전국 단위로 평당가만 비교하면 상한제 단지가 비싼 지역에 몰려 있는 탓에 제도의 효과가 실제보다 작아 보입니다.
  • 같은 지역 안에서 비교 — 동일 지역으로 좁힌 그래프가 상한제의 실제 영향에 훨씬 가깝습니다. 지역이라는 변수를 고정해야 제도 차이만 남기 때문입니다.
  • 한계 — 적용 여부는 모집공고 시점 기준입니다. 지정과 해제가 수시로 바뀌므로 현재 규제 상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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