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으로 공급된 단지와 일반 분양 단지의 1순위 경쟁률·당첨 커트라인·평당가를 비교합니다. 정비사업 단지는 도심 입지에 몰려 있어 가격과 경쟁률이 모두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2020년 이후 청약홈 공공데이터 기준입니다.

정비사업 단지
경쟁률 (정비 vs 일반)
커트라인 (정비 vs 일반)
평당가 (정비 vs 일반)

정비사업 분양이란?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기존 주택을 헐고 새로 짓는 단지의 일반분양분입니다. 도심 기존 생활권에 들어서 입지가 좋은 경우가 많고, 조합원 물량을 뺀 일부만 일반분양으로 나와 물량이 귀한 편입니다. 분류는 청약홈 모집공고의 정비사업 표기 기준입니다.

연도별 정비사업 분양 비중

해당 연도 공고 단지 중 정비사업 비율(%).

정비사업 일반 분양

지역별 평당가 — 정비사업 vs 일반

두 유형이 충분히 있는 지역만. 만원/3.3㎡, 임대형 제외.

지역별 1순위 경쟁률 — 정비사업 vs 일반

지역별 수치

읽는 법

  • 정비사업이란 — 재개발·재건축처럼 기존 시가지를 새로 정비해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조합원에게 먼저 배정하고 남은 세대가 일반분양으로 나옵니다.
  • 경쟁률이 높게 형성되는 이유 — 이미 형성된 도심 생활권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아 수요가 강합니다. 여기에 일반분양 물량 자체가 적어, 같은 수요라도 경쟁률로는 더 높게 찍힙니다.
  • 가격 해석 — 평당가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사업 방식 때문이라기보다 입지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분양 단지와 비교할 때는 지역을 맞춰 보셔야 합니다.
  • 한계 — 공고에 정비사업 여부가 표기된 건만 집계했습니다. 표기가 누락된 단지가 있어 실제 정비사업 물량보다 적게 잡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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