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공고 당시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있던 단지와 비규제 단지의 경쟁률·당첨 커트라인·평당가를 비교합니다. 규제지역은 가점제 비중과 전매·실거주 요건이 달라 경쟁 양상이 갈립니다. 공고 시점의 규제 지정 여부를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
투기과열지구 공고
—
조정대상지역 공고
—
비규제 공고

읽기 전에

  • 투기과열지구는 가장 강한 규제(청약·전매·대출 제한), 조정대상지역은 그 다음 단계입니다.
  • 분류는 모집공고 당시 지정 여부 기준입니다. 규제지역은 수시로 지정·해제되므로 현재 지정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에 동시 지정된 단지는 투기과열지구로 분류했습니다.
  • 규제지역은 서울 등 입지가 좋은 곳에 지정되므로, 경쟁률·가격 차이에는 입지 효과가 섞여 있습니다.

규제 단계별 경쟁률·커트라인·평당가

연도별 규제지역 분양 비중

해당 연도 공고 단지 중 공고 당시 규제지역(투기과열+조정대상) 비율(%). 2023년 초 대부분 해제, 이후 일부 재지정 흐름이 그대로 보입니다.

연도별 수치

읽는 법

  • 규제지역 —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을 말합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지정과 해제가 반복되므로 고정된 구분이 아닙니다.
  • 무엇이 달라지나 — 규제지역은 가점제 적용 비율, 전매제한 기간, 실거주 의무, 재당첨 제한이 비규제지역과 다르게 적용됩니다. 대출 한도와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달라져 자금 계획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기준 시점 — 모집공고가 나온 당시의 지정 여부로 집계했습니다. 지금은 해제된 지역도 당시 규제지역이었다면 그렇게 분류됩니다.
  • 한계 — 규제 여부 외에도 입지와 분양가가 경쟁률에 영향을 주므로, 차이 전부를 규제 효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