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당첨 커트라인(최저 당첨가점)이 연도별로 어떻게 움직였는지 추적합니다. 시장이 과열된 해에는 커트라인이 오르고 공급이 늘거나 수요가 식으면 내려가는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내 가점으로 어느 시기 수준의 경쟁을 감당할 수 있는지 가늠하는 용도입니다.

최근 분기 커트라인 (중앙값)
바닥 (연도)
커트라인 60점+ 비율 (최근)
표본 (평형 단위)

분기별 커트라인 중앙값 추이

1순위 접수 분기 기준, 해당지역 최저 당첨가점의 중앙값. 표본 10개 미만 분기는 제외.

서울 vs 수도권 vs 지방 — 커트라인 격차

연도별 지역그룹 커트라인 중앙값. 서울만 따로 노는 구간이 보입니다.

면적대별 커트라인 — 어디가 먼저 오르나

전용면적(주택형) 기준. 소형은 가점제 비중이 작아 표본이 적을 수 있습니다.

커트라인 60점 이상 비율 — 가점 인플레의 체감 지표

60점 = 무주택 10년+ · 통장 10년+ · 부양가족 2명 수준. 이 비율이 오르면 "오래 기다린 통장"끼리의 경쟁이 됩니다.

읽기 전에 (집계 방식·한계)

  • 커트라인은 청약홈이 공개하는 평형(주택형) 단위 해당지역 최저 당첨가점입니다. 기타지역·추첨제 당첨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가점제가 적용된 평형만 집계되므로, 추첨제 위주 시기·지역은 표본이 적습니다. 표본 수(n)를 함께 확인하세요.
  • 분양 단지 구성(입지·상한제 여부)이 해마다 달라 순수한 "수요 변화"만 반영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 내 가점 계산은 청약 점수 계산기, 당첨 가능성은 가점 매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