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점수 계산기
공급유형별 배점을 즉시 계산. 일반공급 가점제·신혼부부·다자녀·노부모·생애최초.
공급유형 선택
가점 입력
결과
주택 유형 선택
민영주택 신혼부부 — 자격 확인 + 경쟁력 진단
아래 항목을 입력하면 자격 충족 여부, 배정 구간(우선/잔여), 경쟁력을 진단합니다.
2025년 기준 3인가구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 약 630만원.
외벌이: 우선공급 100%↓ / 잔여 140%↓ · 맞벌이: 우선 120%↓ / 잔여 160%↓
정확한 금액은 모집공고의 소득 기준표에서 가구원수별로 확인하세요.
진단 결과
선정 흐름
| 단계 | 기준 | 물량 |
|---|---|---|
| 1단계 | 소득 구간별 배분 | 우선공급 70% (100%↓) / 잔여 30% (140%↓) |
| 2단계 | 지역 우선 | 해당지역 거주자 우선 배정 |
| 3단계 | 경쟁 시 자녀수 | 미성년 자녀 많은 순 |
| 4단계 | 거주기간 | 해당지역 거주기간 긴 순 |
| 5단계 | 추첨 | 모두 동일 시 무작위 |
※ 맞벌이 소득 기준: 우선공급 120% 이하 / 잔여공급 160% 이하
공공주택 신혼부부 — 배점 계산 (100점)
결과
다자녀 가구 배점
결과
※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1의3 기준. 동점 시 미성년 자녀수 → 거주기간 순.
생애최초 특별공급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배점 없이 추첨으로 선정합니다. 별도 점수 계산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세대 구성원 전원이 과거 주택을 소유한 적 없음
- 소득세 5년 이상 납부 이력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30% 이하 (맞벌이 200%)
- 민영: 배우자 또는 자녀 1인 이상 (1인 가구 별도 비율)
- 청약 1순위 자격 보유 (통장·예치금 충족)
※ 소득·자산 기준은 매년 변동. 모집공고에서 정확한 기준 확인 필수.
※ 본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청약 시 모집공고의 배점표와 청약홈 검증을 기준으로 하세요.
가점 84점의 구조
청약가점 84점은 세 가지 항목의 합산입니다. 항목별 비중을 이해하면 어디에서 점수를 올릴 수 있는지 전략이 보입니다.
- 부양가족 수 (최대 35점, 비중 42%) —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본인 제외 세대원 6명 이상이면 만점. 1명당 5점이므로 세대합가 한 번으로 5점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배우자는 별도 세대여도 항상 포함되며, 미혼 자녀는 만 30세 미만이면 자동 포함됩니다.
- 무주택 기간 (최대 32점, 비중 38%) — 두 번째로 큰 항목. 만 30세(또는 혼인일) 이후 무주택 상태를 유지한 기간이 1년마다 2점씩 증가합니다. 15년 이상 유지하면 만점 32점. 중간에 주택을 취득하면 기간이 리셋되므로, 무주택 상태를 끊기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청약통장 가입 기간 (최대 17점, 비중 20%) — 비중은 가장 작지만, 유일하게 시간만 투자하면 확실히 올릴 수 있는 항목입니다. 가입일로부터 1년마다 1점씩 증가하며, 15년 이상이면 만점 17점. 통장은 일찍 가입할수록 유리합니다.
가점 올리기 전략
- 부양가족 세대합가
- 만 65세 이상 부모님을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로 합가하면 부양가족 점수가 올라갑니다. 단, 합가 후 3년 이상 같은 세대를 유지해야 인정되므로 청약 시점에서 역산해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부모님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 합가 시 본인도 유주택 처리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무주택 기간 유지
- 무주택 기간은 중간에 주택을 소유하면 다시 0부터 시작합니다.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보지 않지만, 분양권은 주택 수에 포함되므로 주의하세요. 배우자가 주택을 취득해도 본인의 무주택 기간에 영향을 미칩니다. 결혼 전 배우자가 보유했던 주택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통장은 일찍 가입
- 청약통장은 만들어두기만 하면 매년 자동으로 1점씩 쌓입니다. 사회 초년생이라면 당장 청약 계획이 없더라도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월 2만 원 이상 납입하면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가점이 낮을 때 대안
가점 경쟁에서 불리하다면 다른 경로를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추첨 비율 높은 면적·지역 노리기 — 비규제지역 85㎡ 이하(추첨 60%)와 규제지역 60㎡ 이하(추첨 60%)가 가점이 낮은 신청자에게 유리합니다. 비규제 85㎡ 초과는 추첨 100%입니다.
- 비수도권 단지 검토 — 수도권 인기 단지는 가점 70점대도 당첨이 어렵지만, 비수도권이나 수도권 외곽은 가점 40~50점대에서도 당첨 사례가 있습니다. 지역별 경쟁률과 커트라인을 비교해 보세요.
- 특별공급 활용 —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가점제가 아닌 자녀 수와 소득 기준으로 선정합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추첨으로 선정하므로 가점이 낮아도 기회가 있습니다. 특별공급 자격 비교에서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확인하세요.
가점제 vs 추첨제 — 어디가 유리한가 (민영주택)
민영주택 일반공급은 가점제와 추첨제를 병행합니다. 공공주택(국민주택)은 순차제(납입회차순)로 별도 선정하므로 이 비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지구 지정 여부와 면적에 따라 비율이 달라지므로, 본인 가점 수준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규제지역(투기과열), 60㎡ 이하 — 추첨 60%. 소형 주택은 규제지역에서도 추첨 비중이 높아 가점이 낮은 1인·신혼 가구에 기회가 있습니다.
- 규제지역(투기과열), 60~85㎡ — 가점 70% / 추첨 30%. 가점 경쟁이 가장 치열한 구간으로 커트라인이 60~70점대입니다.
- 규제지역(투기과열), 85㎡ 초과 — 가점 80% / 추첨 20%. 가점 비중이 가장 높지만 경쟁률 자체가 낮은 경우가 있습니다.
- 비규제지역, 85㎡ 이하 — 가점 40% / 추첨 60%. 추첨 비중이 높아 가점이 낮은 신청자에게 유리합니다.
- 비규제지역, 85㎡ 초과 — 추첨 100%. 가점 무관.
※ 비율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기준이며, 지구 해제·변경 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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