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급 세대가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각 유형에 어떤 비율로 배분됐는지 집계했습니다. 특별공급 비중이 높은 단지일수록 일반공급 물량이 줄어 가점 경쟁이 더 치열해집니다. 2020년 이후 청약홈 공공데이터 기준입니다.

민간분양 공고
공공분양 공고
공공임대 공고

전국 공급 구성 (2020~ 공고 수)

지역별 공공 공급 비중 지도

공공분양+공공임대 공고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 진할수록 공공 중심.

지역별 구성 상세

연도별 공공 비중 추이

읽기 전에 (집계 기준)

  • 공고 수 기준입니다. LH 임대는 같은 단지의 예비자·추가모집 공고가 반복돼 건수가 많아지는 점을 감안하세요. (참고: 청약홈 분양 세대수는 민간 약 112만, 공공 약 12만)
  • 분류 — 민간분양: 청약홈 민영 / 공공분양: 청약홈 국민 + LH 분양주택·사전청약 / 공공임대: 청약홈 임대형 + LH 임대.
  • LH '전국' 단위 공고(사전청약 등)는 전국 합계에만 포함되고 지역 지도에는 빠집니다.

읽는 법

  • 공급 배분 — 전체 모집 세대가 일반공급과 특별공급 각 유형에 어떤 비율로 나뉘었는지 집계했습니다.
  • 왜 중요한가 — 특별공급 비중이 높으면 그만큼 일반공급 물량이 줄어듭니다. 총 세대수가 커도 일반공급으로 나오는 물량은 적을 수 있어, 가점 경쟁 강도는 총 세대수가 아니라 이 비율을 봐야 가늠됩니다.
  • 내 상황과 맞춰보기 — 특별공급 자격이 있다면 비중이 높은 단지가 유리하고, 자격이 없다면 일반공급 비중이 큰 단지를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 한계 — 공고에 유형별 세대수가 표기된 건만 집계했습니다. 미달로 일반공급에 넘어오는 물량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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